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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00:32

한의 아직 진행중인 호주워홀 이야기 start #1(필리핀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한 입니다 

오늘은 호주에 와서 생활하고 느낀점에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겟습니다 


저의 이야기는 한국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워홀 마음먹은 계기는 간단합니다 멋잇어 보엿으니까요

한국에서 생활하던때에 꿈이 많앗습니다 

부자가 되어야지 잘먹고 잘살아야지 게임좀 눈치안보고 하고싶다 등등

사소한것에서부터 거창한것까지 꿈은 많앗지요 

그래서 학교를 다니면서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아르바이트는 바로 인천공항에서 시큐리티 가드 그냥 보안요원이었어요 면세점앞을 지키는

그런데 일을하다보니 저와같이 일하시는분 중 한분이 중국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분을 보며 와 멋잇다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제 일은 면세점앞에서 고객들의 길안내겸 혹시모를 불상사를 대비 그리고 가끔 손장난 치시는분들의 손목을 붙잡는 일이엇어요 

이런일을 일년정도 했습니다 왜냐면 퇴직금을 받고싶엇거든요 

아무튼 이런일을 하면서 느낀점은 와 내가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여기서 쓸수있구나 와 나랑 같이 일하는형은 워홀 갔다오더니 영어도 쓰고 중국어도 능통하네 우와 멋지다 

나도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좀 하고 싶다라는 감정이 저를 지배하고 있엇죠 

그래서 막상 워홀을 가려니 영어가 너무 부족하다는걸 느꼇어요 

그렇다고 한국에서 영어를 더 공부하자니 그동안 못햇던걸 여기서 더한다고 막 유창하게 영어를 할거같지도 않고 그동안 벌어논 돈도 어느정도 되니 

필리핀 부터 가자  해서 필리핀 어학연수 를 신청하고 세부 로 떠낫지요 

세부는 필리핀에서도 휴향지로 유명한 곳이지만 막상갔을적엔 그렇게 아름답지많은 안앗어요

그것이 저의 첫 해외 진출이엿고 실망한 곳이기도 했지요

아무튼 필리핀에가면서 목표는 놀지말고 무조건 영어만 공부하자 엿지만

그렇겐 못했네요 

그래도 필리핀 어학연수가 제 워홀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엇답니다
필리핀에선 오후 4시에서 7시까지 각자 스케쥴맞춘대로 끝나며 그 이후시간은 자유시간입니다
물론 밖에 나가는것또한 자유이구요
전 이런 자유로운 학원을 선택했네요
필리핀에 있다보니 많은 친구들을 많낫습니다 대만친구들 일본친구들 한국분들 중국분들
그중에서도 처음 같이 공부를 시작하게된 한국분들하고 먼저 친해졋죠
사실 그때만 해도 영어공부를 하긴하지만서도 실력이 늘지는 않앗습니다
역시 사람이 기초가 없으면 제아무리 필리핀가서 어학연수를 간다고 해도 늘지가 않더군요
그렇게 조금 방황하던 순간 필리핀어학원에 근무하는 한국 매니저분과 상담을 했고
그분의 도움으로 영어공부의 실타레 푸는법을 배웟습니다
바로 시작은 패턴 영어부터엿지요
마침 저는 그래머인 유즈와 패턴 잉글리시 북을 가저왓기때문에 잘됫다 싶엇죠
하지만 그래도 패턴만 가지고는 안되고 문법을 좀 알아야 겟더라구요
그래서 필리핀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문법 수업을 선택수업으로 신청햇습니다
물론 정말 좋은수업이어서 문법을 이해하게된 정말로 중요한 기회엿어요
하지만 문법을 배웟지만 막상 입으로 말하려니 잘 안되기도 하고 틀리기도 많이했지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패턴영어 책에 수록된 예문을 가지고 한글로 적고 그걸 영어로 번역하는 공부를 학시작했어요
처음 시작하면서 재밋엇던건 제가 쓰는 문장에서 틀린점이 바로 보이기 시작햇죠
전치사와 관사가 제멋대로 들어가서 자꾸 틀리는 문제가 발생했어요  그리고 1형식부터 5형식 까지도 문장이 어색햇구요
그렇게 공부를 하기시작하면서 영어가 조금씩 늘기 시작했지요
그래도 부족한건 부족하드라구요
저랑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은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엇는데 그분들 또한 영어가 안느는거같다 아는것만 사용하는거 같다라는 말을 많이했지요
필리핀은 아무래도 기초가 덜되신 분들에게 강추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잘지내다 보니 주말이 왓고 어디 놀러가야겟는데 슬슬 워홀을 가야해서 돈을 아껴야 하는 상황이 왔어요
사실 그동안 필리핀 여행 잘햇고 스킨스쿠버 자격증에 맛잇는 음식에 쇼핑에
어학연수 3개월 끊어놓고 한달만에 저의 예산에 절반을 사용했지 뭐에요
그래서 어느 주말에 친구들은 나가서 놀겟다며 여행을 하러 갈때 전 큰맘먹고 학교에 남앗습니다
그리고 그학교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며 이틀간 거의 잠자는 시간빼고 공부만 했던거같네요
사실 말하는걸좋아해서 친구들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너무심심했고 할게 없엇어요
그래서 공부를 했는데 그러다보니 하루에 12시간씩 이틀을 했네요
그렇게 하니까 그 주말을 계기로 영어가 몰라볼정도 로 늘엇습니다
제 친구들은 하나같이 입을모아 감탄하더군요 무슨일이냐구요
그때를 계기로 영어 잘쓰고 있습니다 물론 그때 그공부는 패턴책에 나온 예문을 가지고 영작하는 것이었죠
제가 필리핀 예기를 쓰자면 왠지 오늘하루 잠을 못잘것 같네요
이만 줄이겟습니다
원래 to be continu 란 이럴때 쓰는거 아닐까요 사실 내일 일해야 되요
제겐 워홀은 아직 진행중이거든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겟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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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가온

0000-00-00 00:00

알차게 생활하시는거 같아 보기좋네요. 서호주 퍼스에 계신가요?

방문자님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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